[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30일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들이 부결돼 시공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서해종합건설, 반도건설, 유탑건설 등이 참여하고 지난 22일 개최된 1차 합동홍보설명회도 성황리에 마쳐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기대했었는데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은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조만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신속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 73(시흥3동) 일대 7293.2㎡에 용적률 249.98%, 건폐율 23.61%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가구(일반분양 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30일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들이 부결돼 시공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서해종합건설, 반도건설, 유탑건설 등이 참여하고 지난 22일 개최된 1차 합동홍보설명회도 성황리에 마쳐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기대했었는데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은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조만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신속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 73(시흥3동) 일대 7293.2㎡에 용적률 249.98%, 건폐율 23.61%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가구(일반분양 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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