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구로구 미래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미래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총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구체적인 참여 건설사는 추후 입찰마감일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4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일인 다음 달(11월) 4일 오후 2시까지 이행보증증권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선정 후 7일 이내 이행보증증권 현금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서해안로 2313-10(오류동) 일대 530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오피스텔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0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구로구 미래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미래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총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구체적인 참여 건설사는 추후 입찰마감일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4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일인 다음 달(11월) 4일 오후 2시까지 이행보증증권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선정 후 7일 이내 이행보증증권 현금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서해안로 2313-10(오류동) 일대 530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오피스텔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0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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