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6일 신림1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일 오후 3시 관악구 성림 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창립총회 개최에 필요한 의사 및 의결 정족수를 모두 충족했다.
특히 조합 설립에 필요한 요건 처리를 위해 상정된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확정의 건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 규정 및 선거 관리 규정 확정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추진위 업무 승계 및 회계감사 의뢰의 건 ▲2019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 조달,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사업 관리 및 마케팅 계획 수립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유병철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총무이사, 상근 이사, 비상근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오늘(16일) 동의율 81.06%가 담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3만3729㎡에 공동주택 약 24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6일 신림1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일 오후 3시 관악구 성림 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창립총회 개최에 필요한 의사 및 의결 정족수를 모두 충족했다.
특히 조합 설립에 필요한 요건 처리를 위해 상정된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확정의 건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 규정 및 선거 관리 규정 확정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추진위 업무 승계 및 회계감사 의뢰의 건 ▲2019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 조달,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사업 관리 및 마케팅 계획 수립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유병철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총무이사, 상근 이사, 비상근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오늘(16일) 동의율 81.06%가 담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3만3729㎡에 공동주택 약 24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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