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북 포항시 장성동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장성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희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규정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워크아웃, 화의신청, 법정관리 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중인 업체 제외 ▲현설에 참여한 업체 ▲공동사업단(컨소시엄) 구성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시 북구 삼흥로35번길 13-5(장성동) 일원 12만584㎡를 대상으로 건폐율 17.4%, 용적률 288.6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6개동 2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85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북 포항시 장성동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장성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희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규정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워크아웃, 화의신청, 법정관리 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중인 업체 제외 ▲현설에 참여한 업체 ▲공동사업단(컨소시엄) 구성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시 북구 삼흥로35번길 13-5(장성동) 일원 12만584㎡를 대상으로 건폐율 17.4%, 용적률 288.6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6개동 2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85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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