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하 준비기획단)`을 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ㆍ메콩 정상회의`에의 시민들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과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11월) 29일까지다. 대한민국 및 아세안 국민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인증샷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직접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사진 또는 영상을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재하면 된다.
준비기획단은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주 금요일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유튜브 캠페인은 한국ㆍ아세안의 음식, K-POP 등을 소재로 대한민국과 아세안 청년출연자가 출연하는 예능형 영상 시리즈로, 90년대생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를 소재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겸 배우 김소혜(아이돌 그룹 I.O.I 출신)가 메인 MC로 활약하며, 아세안 10개국 출신 유학생 등 총 11명이 출연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및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하 준비기획단)`을 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ㆍ메콩 정상회의`에의 시민들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과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11월) 29일까지다. 대한민국 및 아세안 국민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인증샷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직접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사진 또는 영상을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재하면 된다.
준비기획단은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주 금요일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유튜브 캠페인은 한국ㆍ아세안의 음식, K-POP 등을 소재로 대한민국과 아세안 청년출연자가 출연하는 예능형 영상 시리즈로, 90년대생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를 소재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겸 배우 김소혜(아이돌 그룹 I.O.I 출신)가 메인 MC로 활약하며, 아세안 10개국 출신 유학생 등 총 11명이 출연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및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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