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40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생활경제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경제] 英 중앙은행 “브렉시트 불확실성 줄어들고, 영국은 성장할 것”
repoter : 박휴선 기자 ( au.hspark92@gmail.com )
등록일 : 2019-11-08 16:09:11 · 공유일 : 2019-11-08 20:02:12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마크 카니 영국 국립 중앙은행(BOE) 총재는 지난 7일(현지시간)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앞으로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은 점차 줄어들 것이며, 브렉시트 합의는 영국의 성장 가능성을 키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무역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압박하고 있다. BOE 경제 전망의 위험은 하방으로 치우쳐 있다. 글로벌 무역의 규칙에 대한 재정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니 총재가 `경제 전망의 위험이 하방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외신들은 `향후 BOE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우는 말`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BOE는 이날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마크 카니 영국 국립 중앙은행(BOE) 총재는 지난 7일(현지시간)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앞으로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은 점차 줄어들 것이며, 브렉시트 합의는 영국의 성장 가능성을 키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무역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압박하고 있다. BOE 경제 전망의 위험은 하방으로 치우쳐 있다. 글로벌 무역의 규칙에 대한 재정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니 총재가 `경제 전망의 위험이 하방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외신들은 `향후 BOE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우는 말`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BOE는 이날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