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장미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근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1시 광주시 남광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한 이날 총회는 1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 계약서 의결 및 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신축 건축물의 설계개요와 정비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신탁등기, 이주 및 철거ㆍ멸실 동의의 건 ▲조합원 이주대책 수립 및 제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동ㆍ호수 추첨 방식 의결의 건 ▲일반분양 보증약정 의결의 건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사항 이사회 및 대의원회 위임의 건 ▲이주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부과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의 건 ▲총회 결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19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조합원 정보공개 관련 의결의 건 ▲총회 참석 교통비 지급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인가 신청을 위한 마지막 검토를 진행 중이다"며 "오늘 기준으로 공람 기간인 32일 후에 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대남대로171번길 23(주월동) 일원 2만984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9%, 용적률 212.95%를 적용한 공동주택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장미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근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1시 광주시 남광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한 이날 총회는 1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 계약서 의결 및 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신축 건축물의 설계개요와 정비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신탁등기, 이주 및 철거ㆍ멸실 동의의 건 ▲조합원 이주대책 수립 및 제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동ㆍ호수 추첨 방식 의결의 건 ▲일반분양 보증약정 의결의 건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사항 이사회 및 대의원회 위임의 건 ▲이주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부과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의 건 ▲총회 결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19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조합원 정보공개 관련 의결의 건 ▲총회 참석 교통비 지급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인가 신청을 위한 마지막 검토를 진행 중이다"며 "오늘 기준으로 공람 기간인 32일 후에 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대남대로171번길 23(주월동) 일원 2만984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9%, 용적률 212.95%를 적용한 공동주택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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