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조합이 지난 22일 진행한 입찰마감일에는 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두산건설이 참여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이 다수 업체의 참여로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8일께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같은 달 14일에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며 "시공을 맡는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로 42(대명동) 일원 3만87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9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9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해 시공권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26일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조합이 지난 22일 진행한 입찰마감일에는 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두산건설이 참여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이 다수 업체의 참여로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8일께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같은 달 14일에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며 "시공을 맡는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로 42(대명동) 일원 3만87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9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9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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