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가 시범사업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위스테이지축`이 2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위스테이지축`은 2022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6개동 539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며 전용면적별로 74㎡, 84㎡ 등이다. 특별공급은 정책지원계층인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108가구를 모집한다.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입주자가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 협동조합이 주체가 돼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의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꾸려가는 대규모 마을 공동체다.
또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주거비용과 법정기준 대비 2~3배에 이르는 커뮤니티 시설을 보유한 커뮤니티 아파트다. 사업주관사이자 사회혁신기업인 `더함`, 시공사 `동양`, 자산관리 `대한토지신탁`이 협력한 사업구조로 불필요한 건축비를 최소화했다.
한편, `위스테이지축` 본보기 집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masi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별공급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반공급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로 정당 계약은 다음 달(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가 시범사업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위스테이지축`이 2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위스테이지축`은 2022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6개동 539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며 전용면적별로 74㎡, 84㎡ 등이다. 특별공급은 정책지원계층인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108가구를 모집한다.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입주자가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 협동조합이 주체가 돼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의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꾸려가는 대규모 마을 공동체다.
또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주거비용과 법정기준 대비 2~3배에 이르는 커뮤니티 시설을 보유한 커뮤니티 아파트다. 사업주관사이자 사회혁신기업인 `더함`, 시공사 `동양`, 자산관리 `대한토지신탁`이 협력한 사업구조로 불필요한 건축비를 최소화했다.
한편, `위스테이지축` 본보기 집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masi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별공급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반공급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로 정당 계약은 다음 달(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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