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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 포레나 4개 단지 ‘완판’… 프리미엄 아파트 입지 굳혔다
repoter : 박휴선 기자 ( au.hspark92@gmail.com ) 등록일 : 2019-12-03 16:14:01 · 공유일 : 2020-01-17 15:42:36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화건설이 신규 분양한 `포레나(FORENA)` 4개 단지가 완판 행진을 보이며 프리미엄 아파트로 입지를 굳혔다.

한화건설이 `포레나`로 신규 분양한 4개 단지는 충남 천안시 `포레나천안두정`, 전북 전주시 `포레나전주에코시티`, 대전 서구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인천 서구 `포레나루원시티`다.

올해 10월 분양한 `포레나전주에코시티`는 1순위에서 최고 309대1을 기록하며 지역 내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률도 단기간에 100%를 달성했으며 전주 에코시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떠올랐다.

같은 달 분양한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역시 최고 263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일반분양한 1441가구 대부분이 계약 완료됐으며, 지난 11월 25일 진행한 41가구 부적격 잔여세대 온라인 모집에 수 만 명의 고객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11월 분양한 `포레나루원시티`도 인천 루원시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언급되며 청약 흥행을 이어갔다. 지난 11월 21일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38.7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편, 올해 9월 1순위 청약에서 0.7대1의 낮은 경쟁률로 미분양이 예상됐던 `포레나천안두정`은 포레나 브랜드 런칭 광고가 시작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면서 계약률이 급격히 상승해 3개월 만에 100% 계약 완료되는 반전을 보였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기존 입주 단지에서 지속적으로 `포레나`로의 브랜드 변경에 대한 문의 및 요청이 접수되고 있는 만큼 포레나의 인기는 기존 분양단지에도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에 입주한 단지들 위주로 포레나 브랜드 사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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