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전현희 의원이 SH공사와 세곡동에 복합문화센터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남구 세곡동 192 일대에 복합문화센터를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SH공사와 지속적인 미팅을 해왔고, 최근 SH공사로부터 구체적인 설계계획을 보고받았다.
SH공사의 설계계획에 따르면 복합문화센터는 대지면적 2260㎡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지하 1~2층은 25m 5레인 규격의 수영장과 주차장 및 편의시설, 지상 1~3층은 농구코트 1면, 배드민턴장 3면과 교육실, 사무실, 편의시설이 포함된 대체육관, 지상 4층에는 프로그램실, 강당, 교육실 등이 들어선다.
기존 해당 부지는 보금자리 개발로 인한 대규모 인구유입 및 학생 수 증가 예상에 따라 당초 중학교 건립이 예정된 부지였으나, 교육당국의 수요부족 등 사유로 중학교 신설이 무산돼 현재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다.
실제 건립이 추진되면 세곡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육 수요 충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루빨리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서울시와 SH공사가 TF를 구축해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세곡동 복합문화센터는 향후 전현희 의원실, SH공사, 서울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전현희 의원이 SH공사와 세곡동에 복합문화센터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남구 세곡동 192 일대에 복합문화센터를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SH공사와 지속적인 미팅을 해왔고, 최근 SH공사로부터 구체적인 설계계획을 보고받았다.
SH공사의 설계계획에 따르면 복합문화센터는 대지면적 2260㎡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지하 1~2층은 25m 5레인 규격의 수영장과 주차장 및 편의시설, 지상 1~3층은 농구코트 1면, 배드민턴장 3면과 교육실, 사무실, 편의시설이 포함된 대체육관, 지상 4층에는 프로그램실, 강당, 교육실 등이 들어선다.
기존 해당 부지는 보금자리 개발로 인한 대규모 인구유입 및 학생 수 증가 예상에 따라 당초 중학교 건립이 예정된 부지였으나, 교육당국의 수요부족 등 사유로 중학교 신설이 무산돼 현재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다.
실제 건립이 추진되면 세곡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육 수요 충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루빨리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서울시와 SH공사가 TF를 구축해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세곡동 복합문화센터는 향후 전현희 의원실, SH공사, 서울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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