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노후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실증단지를 공모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과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개발 연구단(단장 신동우 아주대 교수ㆍ이하 연구단)`은 노후 공공임대 및 민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연구단에서 개발한 수직증축 리모델링 핵심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단지 공모를 내년 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수직증축 리모델링 실증사업`은 2014년 「주택법」 개정으로 정부가 노후공동주택의 세대수 증가와 수직증축을 제도적으로 허용한 이후 리모델링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한 국토교통 R&D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의 성능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노후공동주택 대상의 국내 최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테스트베드 공모 사업으로, 공동주택 관리 주체인 공공기관이나 민간 리모델링사업조합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 `설계진행단지` 최대 2개와 `착공예정단지` 1개를 선정해 연구단이 개발한 22개 단위기술을 적용해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실시하게 되며, 총 68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연구단 관계자는 "본 실증단지 구축사업으로 리모델링 기술의 확산과 사업 활성화를 이뤄 약 400만 가구가 넘는 국내 노후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유지관리 중심의 새로운 건설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공모는 내년 1월 20일 마감 후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실증단지 선정을 하고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선다. 실증단지 접수 및 문의는 연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노후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실증단지를 공모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과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개발 연구단(단장 신동우 아주대 교수ㆍ이하 연구단)`은 노후 공공임대 및 민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연구단에서 개발한 수직증축 리모델링 핵심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단지 공모를 내년 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수직증축 리모델링 실증사업`은 2014년 「주택법」 개정으로 정부가 노후공동주택의 세대수 증가와 수직증축을 제도적으로 허용한 이후 리모델링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한 국토교통 R&D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의 성능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노후공동주택 대상의 국내 최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테스트베드 공모 사업으로, 공동주택 관리 주체인 공공기관이나 민간 리모델링사업조합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 `설계진행단지` 최대 2개와 `착공예정단지` 1개를 선정해 연구단이 개발한 22개 단위기술을 적용해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실시하게 되며, 총 68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연구단 관계자는 "본 실증단지 구축사업으로 리모델링 기술의 확산과 사업 활성화를 이뤄 약 400만 가구가 넘는 국내 노후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유지관리 중심의 새로운 건설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공모는 내년 1월 20일 마감 후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실증단지 선정을 하고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선다. 실증단지 접수 및 문의는 연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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