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9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상정된 GS건설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사업에 속도를 더해 발 빠른 진행을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52길 39(중동) 일원 5만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88%를 적용한 공동주택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254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9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상정된 GS건설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사업에 속도를 더해 발 빠른 진행을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52길 39(중동) 일원 5만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88%를 적용한 공동주택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25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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