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40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부동산] 용산 아세아아파트 부지 개발 속도… 최고 33층 아파트로 ‘재탄생’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9-12-12 16:11:53 · 공유일 : 2020-01-17 16:33:05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용산 미군기지 주변 알짜 부지에 위치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구 한강대로14길 40(한강로3가) 일대 5만1915㎡ 규모다. 이번 결정안에 따라 용적률 340%를 적용한 지상 33층 높이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주변 도로 확충 등도 결정안에 포함됐다.
이곳은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알짜 입지로 과거 용산 미군 부대와 국군 복지단 등 군부대 용지로 쓰이다가 2001년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됐다. 이후 부영그룹이 2014년 국방부로부터 사들여 소유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곳에 969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단지를 한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명품 주거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군부대 시설 이전에 따른 주변 지역의 도시미관 및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용산 미군기지 주변 알짜 부지에 위치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구 한강대로14길 40(한강로3가) 일대 5만1915㎡ 규모다. 이번 결정안에 따라 용적률 340%를 적용한 지상 33층 높이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주변 도로 확충 등도 결정안에 포함됐다.
이곳은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알짜 입지로 과거 용산 미군 부대와 국군 복지단 등 군부대 용지로 쓰이다가 2001년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됐다. 이후 부영그룹이 2014년 국방부로부터 사들여 소유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곳에 969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단지를 한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명품 주거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군부대 시설 이전에 따른 주변 지역의 도시미관 및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