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생활경제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경제] 샤오미, 가성비 끝판왕 스마트폰 ‘홍미노트 8T’ 출시
23만9000원 '가성비' 전략으로 중저가 시장 공략
repoter : 고상우 기자 ( gotengja@naver.com ) 등록일 : 2019-12-12 17:41:45 · 공유일 : 2020-01-17 16:33:29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샤오미는 12일 국내에 홍미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홍미노트8T`를 출시했다.

이날 샤오미 국내 총판 지모비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아남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6일 홍미노트8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홍미노트8T는 4GB(기가바이트) 램과 64GB 저장용량을 갖춘 단일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23만9000원으로 전작인 홍미노트7보다 1만 원 저렴하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로 파노라마 기능을 갖췄다. 후면에는 4개의 카메라가 탑재돼 메인 카메라 이외에 800만 화소 초광각카메라, 200만 화소 매크로렌즈, 200만 화소 심도 센서로 구성됐다. 배터리는 4000mAh이며 18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자동 청소 스피커` 기능으로 수화기에 남은 먼지와 잔해를 스스로 털어낼 수도 있다. 근거리무선통신(NFC)도 지원한다.

화면 크기는 6.3인치며 AP는 퀄컴의 중급형 제품인 스냅드래곤 665를 적용했다. 전면과 후면 모두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5를 적용해 전반적인 내구성을 높였다. 색상은 문쉐도우 그레이, 스타스케이프 블루, 문라이트 화이트로 출시된다.

한편, 해당 기기는 오늘 정오부터 사전예약 판매가 개시됐으며 정식 판매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