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사업 주체를 갖추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13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덕희)은 지난 5일 대전 동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은 2007년 추진위구성승인, 2012년 주민총회 개최를 이후로 사업에 진척을 보이지 못해 약 6년 동안 사업이 정체됐다.
그러나 삼성동1구역 재건축은 다시 사업을 재개해 추진위를 재구성하고 조합설립동의율이 확보돼 지난 10월 26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회에서 조합장,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도 선출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염원을 담아 인가를 받은 만큼 사업에 가속도를 붙여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사업 주체를 갖추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13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덕희)은 지난 5일 대전 동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은 2007년 추진위구성승인, 2012년 주민총회 개최를 이후로 사업에 진척을 보이지 못해 약 6년 동안 사업이 정체됐다.
그러나 삼성동1구역 재건축은 다시 사업을 재개해 추진위를 재구성하고 조합설립동의율이 확보돼 지난 10월 26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회에서 조합장,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도 선출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염원을 담아 인가를 받은 만큼 사업에 가속도를 붙여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이룰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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