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3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의에 따르면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수정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마감재 상향을 위한 권리자 제품 선호도 조사 보고의 건 ▲사업시행 변경인가 추진의 건 ▲신흥2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약정서 변경의 건 ▲주민대표회의 운영 규정 변경의 건 ▲주민대표회의 위원 연임의 건 ▲주차장 택배 차량 진입을 위한 층고 상향 변경의 건 ▲커뮤니티센터 내 사우나 시설 및 푸드 카페 설치의 건 ▲시스템 창호 및 유리 난간 설치의 건 ▲품질 향상을 위한 설계 변경(마감재 상향) 의결의 건 ▲품질 향상을 위한 마감재 품목 선정 등과 관련한 사항 주민대표회의 위임 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돼 주민대표회의는 곧바로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에 돌입했다.
주민대표회의 관계자는 "오늘(23일) 기준 이미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이 들어간 상태다"며 "향후 절차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주민대표회의는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382번길 36-1(신흥동) 일대 21만733.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3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의에 따르면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수정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마감재 상향을 위한 권리자 제품 선호도 조사 보고의 건 ▲사업시행 변경인가 추진의 건 ▲신흥2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약정서 변경의 건 ▲주민대표회의 운영 규정 변경의 건 ▲주민대표회의 위원 연임의 건 ▲주차장 택배 차량 진입을 위한 층고 상향 변경의 건 ▲커뮤니티센터 내 사우나 시설 및 푸드 카페 설치의 건 ▲시스템 창호 및 유리 난간 설치의 건 ▲품질 향상을 위한 설계 변경(마감재 상향) 의결의 건 ▲품질 향상을 위한 마감재 품목 선정 등과 관련한 사항 주민대표회의 위임 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돼 주민대표회의는 곧바로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에 돌입했다.
주민대표회의 관계자는 "오늘(23일) 기준 이미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이 들어간 상태다"며 "향후 절차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주민대표회의는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382번길 36-1(신흥동) 일대 21만733.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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