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아파트(이하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이 롯데건설에 돌아갔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 리모델링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정림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늘푸른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원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한 롯데건설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은 당초 이곳 재건축에 이어 약 17년 만에 리모델링사업까지 도맡게 됐다.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는 2002년 설악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입주한 아파트로, 당시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는 `롯데캐슬`의 브랜드파워를 보여준 사업지"라며 "리모델링을 거쳐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4길3(잠원동) 일대 1만1939㎡를 대상으로 한다.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기존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5개동 256가구 규모에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5개동 공동주택 294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금액은 1293억 원 규모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아파트(이하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이 롯데건설에 돌아갔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 리모델링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정림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늘푸른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원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한 롯데건설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은 당초 이곳 재건축에 이어 약 17년 만에 리모델링사업까지 도맡게 됐다.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는 2002년 설악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입주한 아파트로, 당시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잠원롯데캐슬갤럭시1차는 `롯데캐슬`의 브랜드파워를 보여준 사업지"라며 "리모델링을 거쳐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4길3(잠원동) 일대 1만1939㎡를 대상으로 한다.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기존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5개동 256가구 규모에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5개동 공동주택 294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금액은 1293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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