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김포농협본점 신종합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북변4구역 전체 조합원 중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필요한 참석 인원을 충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처분인가 신청에 필요한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을 포함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의 기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시공자 본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일반분양에 따른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약정 체결의 건 ▲조합원 이주 및 철거ㆍ멸실 동의의 건 ▲사업시행 시 필요사항 대의원회로 위임의 건 ▲촉진계획 변경의 건 ▲현금청산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영업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총회 개최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중봉로115번길 22(북변동) 일원 12만7458.7㎡에 건폐율 29.09%, 용적률 313.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704명으로 파악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3㎡ 345가구 ▲46㎡ 130가구 ▲59㎡ 1492가구 ▲74㎡ 305가구 ▲84㎡ 528가구 ▲102㎡ 8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2020년 1월 중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김포농협본점 신종합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북변4구역 전체 조합원 중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필요한 참석 인원을 충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처분인가 신청에 필요한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을 포함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의 기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시공자 본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일반분양에 따른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약정 체결의 건 ▲조합원 이주 및 철거ㆍ멸실 동의의 건 ▲사업시행 시 필요사항 대의원회로 위임의 건 ▲촉진계획 변경의 건 ▲현금청산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영업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총회 개최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중봉로115번길 22(북변동) 일원 12만7458.7㎡에 건폐율 29.09%, 용적률 313.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704명으로 파악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3㎡ 345가구 ▲46㎡ 130가구 ▲59㎡ 1492가구 ▲74㎡ 305가구 ▲84㎡ 528가구 ▲102㎡ 8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2020년 1월 중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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