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26일 양천구는 지난 24일 신월시영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에 예비안전진단을 통과를 알리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20일 추진준비위원회가 14.7%의 동의율이 담긴 안전진단 요청서를 양천구를 접수한 것에 대한 양천구의 후속 조치다.
양천구 관계자는 "재건축사업 대상인 해당 단지는 준공 후 30여 년이 경과돼 건물 내ㆍ외부, 각종 설비상태 등이 불량하고 노후됐다. 교체ㆍ개선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주차난이 심각해 재난안전(화재) 사고 발생시 소방차 진입 등이 곤란해 주민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월시영 재건축은 단지 앞 오솔길 공원에 경전철 건립도 확정돼 착공만으로도 자산 가치 상승 가능성이 크고 마곡지구와의 거리도 5km 이내로 마곡으로 인해 가양동, 염창동의 상승이 컸던 만큼 대체재로 부각돼 상승 여지가 높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26일 양천구는 지난 24일 신월시영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에 예비안전진단을 통과를 알리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20일 추진준비위원회가 14.7%의 동의율이 담긴 안전진단 요청서를 양천구를 접수한 것에 대한 양천구의 후속 조치다.
양천구 관계자는 "재건축사업 대상인 해당 단지는 준공 후 30여 년이 경과돼 건물 내ㆍ외부, 각종 설비상태 등이 불량하고 노후됐다. 교체ㆍ개선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주차난이 심각해 재난안전(화재) 사고 발생시 소방차 진입 등이 곤란해 주민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월시영 재건축은 단지 앞 오솔길 공원에 경전철 건립도 확정돼 착공만으로도 자산 가치 상승 가능성이 크고 마곡지구와의 거리도 5km 이내로 마곡으로 인해 가양동, 염창동의 상승이 컸던 만큼 대체재로 부각돼 상승 여지가 높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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