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당초 예정대로 2020년 1월 22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 결과 등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 없지만 예정대로 2020년 1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이 성사돼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당초 예정대로 2020년 1월 22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 결과 등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 없지만 예정대로 2020년 1월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이 성사돼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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