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3조3000억 원 규모 마곡 MICE 복합단지 설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돼 눈길이 쏠린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SH공사와 `마곡 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곡 MICE 복합단지 사업`은 마곡 도시개발구역 8만2000㎡ 토지에 총 사업비 약 3조3000억 원을 투자해 컨벤션, 호텔, 문화 및 집회 시설 등을 짓는 대형 개발 프로젝트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금호산업, 메리츠종합금융증권, 하이투자증권, 코람코자산운용 등 10개의 법인이 참여한다.
SH공사가 추진 중인 마곡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힘을 보탠다. 최우수 녹색건축인증을 목표로 친환경ㆍ저에너지 설계를 반영하고, 와이파이 네트워크 등 IoT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람과 첨단이 공존하는 스마트 시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SH공사의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을 적극적으로 적용함과 동시에 서울 강서지역 발전의 큰 축을 마곡지구가 담당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컨벤션, 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을 짓는 MICE 복합개발사업을 2021년 착공해 2024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3조3000억 원 규모 마곡 MICE 복합단지 설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돼 눈길이 쏠린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SH공사와 `마곡 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곡 MICE 복합단지 사업`은 마곡 도시개발구역 8만2000㎡ 토지에 총 사업비 약 3조3000억 원을 투자해 컨벤션, 호텔, 문화 및 집회 시설 등을 짓는 대형 개발 프로젝트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롯데건설을 비롯해 금호산업, 메리츠종합금융증권, 하이투자증권, 코람코자산운용 등 10개의 법인이 참여한다.
SH공사가 추진 중인 마곡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힘을 보탠다. 최우수 녹색건축인증을 목표로 친환경ㆍ저에너지 설계를 반영하고, 와이파이 네트워크 등 IoT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람과 첨단이 공존하는 스마트 시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SH공사의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을 적극적으로 적용함과 동시에 서울 강서지역 발전의 큰 축을 마곡지구가 담당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컨벤션, 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을 짓는 MICE 복합개발사업을 2021년 착공해 2024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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