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재개발)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사업시행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5일 전주시는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인가 및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원 3만1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2%, 용적률 186.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26가구(임대 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18가구 ▲51㎡ 9가구 ▲59㎡ 116가구 ▲69㎡ 159가구 ▲84㎡ 22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50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6년 전주시로부터 예비 정비구역으로 지정을 받은 이곳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2010년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재개발)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사업시행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5일 전주시는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인가 및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원 3만1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2%, 용적률 186.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26가구(임대 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18가구 ▲51㎡ 9가구 ▲59㎡ 116가구 ▲69㎡ 159가구 ▲84㎡ 22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50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6년 전주시로부터 예비 정비구역으로 지정을 받은 이곳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2010년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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