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1일 이촌동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이촌2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2019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2020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4호 `행정 업무규정 개정의 건` ▲제5호 `추진위원장 및 감사 연임의 건` ▲제6호 `추진위원 보궐 선임의 건` ▲제7호 `추진위원 연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 ▲제9호 `협력 업체 계약체결 및 정비사업비 사용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내년 초에 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며 "이에 추진위는 이번 총회에서 선정한 추정분담금 관련 협력 업체와 협업해 용역을 개시하고 조합 설립을 향한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80-8(이촌동) 일원 2만3062㎡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1일 이촌동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이촌2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2019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2020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4호 `행정 업무규정 개정의 건` ▲제5호 `추진위원장 및 감사 연임의 건` ▲제6호 `추진위원 보궐 선임의 건` ▲제7호 `추진위원 연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 ▲제9호 `협력 업체 계약체결 및 정비사업비 사용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내년 초에 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며 "이에 추진위는 이번 총회에서 선정한 추정분담금 관련 협력 업체와 협업해 용역을 개시하고 조합 설립을 향한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80-8(이촌동) 일원 2만3062㎡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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