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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 _부동산] 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기, 2021년 저점 찍고 반등할 것”
repoter : 박휴선 기자 ( au.hspark92@gmail.com )
등록일 : 2020-01-02 16:39:26 · 공유일 : 2020-01-20 09:53:58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건설업계가 2021년에 불황의 정점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ㆍ이하 건산연)은 최근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적 경영전략 모색` 연구보고서를 통해 건설경기 불황이 2020년대 초중반까지 지속되고, 2021년 가장 심각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건설경기는 2018년 하반기 이후 불황기에 진입했다. 건설투자의 순환변동치는 2017년 중반에 정점을 기록한 이후 빠른 하락세를 보이며, 2018년 하반기 이후 기준선 아래인 불황국면으로 진입했다.
건산연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생활 SOC, 도시재생,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등 건설투자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계획 수립, 설계 등 착공 절차를 고려하면 해당 대책은 2021년~2022년 이후 본격적으로 건설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는 "결국 정부가 발표한 건설투자 활성화 대책, 3기 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건설투자로 이어지는 2020년대 초중반까지는 건설경기는 침체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건산연은 보고서를 통해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 전략을 크게 건설업계의 불황기와 회복기로 나눠 "불황기 중 선제적 투자에는 투자비용 절감, 경기 회복시 기회 선점 등 장점이 있다. 불황기라고 해서 긴축경영을 지속하면 긴축경영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
선제적 투자 시기로는 불황 수준이 가장 심각한 2021년을 지목하며 "향후 2~3년 정도 지난 시점이 불황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바꿔 말하면 경기 회복기 진입을 앞두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한편, 보고서에서는 "자재, 인건비, 장비 등의 투자비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이 시기에 사업부지 확보, 인력 배치 등 선제적 투자를 한다면 회복기를 선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건설업계가 2021년에 불황의 정점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ㆍ이하 건산연)은 최근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적 경영전략 모색` 연구보고서를 통해 건설경기 불황이 2020년대 초중반까지 지속되고, 2021년 가장 심각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건설경기는 2018년 하반기 이후 불황기에 진입했다. 건설투자의 순환변동치는 2017년 중반에 정점을 기록한 이후 빠른 하락세를 보이며, 2018년 하반기 이후 기준선 아래인 불황국면으로 진입했다.
건산연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생활 SOC, 도시재생,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등 건설투자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계획 수립, 설계 등 착공 절차를 고려하면 해당 대책은 2021년~2022년 이후 본격적으로 건설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는 "결국 정부가 발표한 건설투자 활성화 대책, 3기 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건설투자로 이어지는 2020년대 초중반까지는 건설경기는 침체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건산연은 보고서를 통해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 전략을 크게 건설업계의 불황기와 회복기로 나눠 "불황기 중 선제적 투자에는 투자비용 절감, 경기 회복시 기회 선점 등 장점이 있다. 불황기라고 해서 긴축경영을 지속하면 긴축경영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
선제적 투자 시기로는 불황 수준이 가장 심각한 2021년을 지목하며 "향후 2~3년 정도 지난 시점이 불황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바꿔 말하면 경기 회복기 진입을 앞두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한편, 보고서에서는 "자재, 인건비, 장비 등의 투자비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이 시기에 사업부지 확보, 인력 배치 등 선제적 투자를 한다면 회복기를 선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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