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확산을 강조했다.
8일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도 주요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 및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전년 실적대비 6조5000억 원을 확대한 60조 원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신도시 건설과 같은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발전소 건설 등 에너지 분야에 중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개월 이상 걸리는 공공기관 예타조사 기간을 최대 7개월로 단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512조 원의 예산과 관련해 "2020년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 목표를 역대 최고 수준인 62%로 설정하고 특히 국민 체감이 큰 일자리 사업은 1분기 안에 37%를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0년 경제정책방향` 후속 조치도 이날 안건으로 올랐다. 그는 입법이 지연 중인 데이터3법ㆍ수소경제법ㆍ신에너지재생법 등에 관해,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대응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확산을 강조했다.
8일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도 주요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 및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전년 실적대비 6조5000억 원을 확대한 60조 원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신도시 건설과 같은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발전소 건설 등 에너지 분야에 중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개월 이상 걸리는 공공기관 예타조사 기간을 최대 7개월로 단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512조 원의 예산과 관련해 "2020년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 목표를 역대 최고 수준인 62%로 설정하고 특히 국민 체감이 큰 일자리 사업은 1분기 안에 37%를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0년 경제정책방향` 후속 조치도 이날 안건으로 올랐다. 그는 입법이 지연 중인 데이터3법ㆍ수소경제법ㆍ신에너지재생법 등에 관해,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대응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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