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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경제] 아이폰11 ‘중국 히트’…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가격 인하 전략 성공적
repoter : 고상우 기자 ( gotengja@naver.com )
등록일 : 2020-01-10 17:41:50 · 공유일 : 2020-01-20 13:49:15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중국에서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급증했다는 소식과 함께 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 CNBC가 중국 정보통신기술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중국 내 아이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8% 이상 증가했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320만 대의 아이폰을 출하한 것으로 조사돼, 1년 전인 2018년 12월 270만 대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애플 주가는 2% 이상 오른 310.01달러를 기록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플의 이와 같은 선전을 두고 중국 내 아이폰 출고가를 인하한 전략이 유효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11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면서 출고가를 전작 대비 대폭 낮췄다. 아이폰11의 출고가는 699달러(약 83만 원)로 전작인 아이폰XR(749달러)에 비해 50달러(약 6만 원) 인하됐다. 중국에서는 같은 모델을 5499위안(약 92만원)에 판매했다.
애플은 2018년 총 2656억 달러(약 315조 원)의 전체 매출 가운데 510억 달러(약 60조 원)를 중국에서 거뒀다. 단일 시장규모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에 달해, 애플의 매출을 좌우하는 거대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팀 쿡 애플 CEO 역시 과거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4사분기) 아이폰 매출 부진에는 중국 시장 영향이 컸다"며 "경기 둔화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 긴장도 압력 요인이 됐다"고 말하며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밝힌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중국에서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급증했다는 소식과 함께 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 CNBC가 중국 정보통신기술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중국 내 아이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8% 이상 증가했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320만 대의 아이폰을 출하한 것으로 조사돼, 1년 전인 2018년 12월 270만 대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애플 주가는 2% 이상 오른 310.01달러를 기록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플의 이와 같은 선전을 두고 중국 내 아이폰 출고가를 인하한 전략이 유효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11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면서 출고가를 전작 대비 대폭 낮췄다. 아이폰11의 출고가는 699달러(약 83만 원)로 전작인 아이폰XR(749달러)에 비해 50달러(약 6만 원) 인하됐다. 중국에서는 같은 모델을 5499위안(약 92만원)에 판매했다.
애플은 2018년 총 2656억 달러(약 315조 원)의 전체 매출 가운데 510억 달러(약 60조 원)를 중국에서 거뒀다. 단일 시장규모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에 달해, 애플의 매출을 좌우하는 거대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팀 쿡 애플 CEO 역시 과거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4사분기) 아이폰 매출 부진에는 중국 시장 영향이 컸다"며 "경기 둔화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 긴장도 압력 요인이 됐다"고 말하며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밝힌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