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를 대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10일 LH는 경기 하남시 `하남감일스윗시티B3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겨울철 기온하강에 대비해 주요공종의 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이뤄졌다.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겨울철 콘크리트 동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양작업 과정에서 근로자 질식사고 위험이 높은 갈탄난로 대신 열풍기 등 적절한 급열장치를 사용하는 지 등을 살펴봤다.
또한 각종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IoT 기반 `스마트 CCTV 영상관제 시스템`을 시연했다. `스마트 CCTV`란 타워크레인 등 높은 곳에서 전체 현장을 내려다보는 시스템으로, 관리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화면을 360도 회전ㆍ확대해 작업의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다.
2019년 LH는 조직 개편을 통해 본사에 안전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안전기획실`을 신설하고 지역본부에 `안전관리단`을 설치하는 등 건설현장 재해 저감을 위한 노력을 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2020년에는 지역본부장 직속 안전관리단에 `안전패트롤` 조직을 설치해 건설현장을 상시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도록 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관련 기술을 도입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그동안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준 건설 관계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LH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를 대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10일 LH는 경기 하남시 `하남감일스윗시티B3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겨울철 기온하강에 대비해 주요공종의 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이뤄졌다.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현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겨울철 콘크리트 동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양작업 과정에서 근로자 질식사고 위험이 높은 갈탄난로 대신 열풍기 등 적절한 급열장치를 사용하는 지 등을 살펴봤다.
또한 각종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IoT 기반 `스마트 CCTV 영상관제 시스템`을 시연했다. `스마트 CCTV`란 타워크레인 등 높은 곳에서 전체 현장을 내려다보는 시스템으로, 관리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화면을 360도 회전ㆍ확대해 작업의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다.
2019년 LH는 조직 개편을 통해 본사에 안전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안전기획실`을 신설하고 지역본부에 `안전관리단`을 설치하는 등 건설현장 재해 저감을 위한 노력을 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2020년에는 지역본부장 직속 안전관리단에 `안전패트롤` 조직을 설치해 건설현장을 상시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도록 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관련 기술을 도입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그동안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준 건설 관계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LH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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