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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정치] 이낙연, 종로 집 전세계약… 총선 출마 사실상 ‘확정’
repoter : 박휴선 기자 ( au.hspark92@gmail.com )
등록일 : 2020-01-17 18:21:44 · 공유일 : 2020-01-20 13:52:58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설 연휴 직후 서울 종로구로 거처를 옮긴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얼마 전 퇴임을 앞두고 종로구 `경희궁자이` 아파트 전세를 계약했다. 종로 전셋집과 서초 자택의 전셋값이 9억 원으로 일치해 자금을 더 충당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새로 계약한 종로 전셋집에 들어갈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서초구 `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84.91㎡를 전세로 내놓았다며, 전세자금 출처에 대한 논란을 일축했다.
업계에서는 이 전 총리가 종로구로 거처를 옮기는게 확실해지면서 총선에서 공동선대위원장, 서울 종로구 출마 등이 사실상 확정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은 지난 14~16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자유응답) 응답자의 24%가 이낙연 전 총리를 꼽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9%,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4%, 이재명 경기도지사 3%, 박원순 서울시장ㆍ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2% 순이었다. 응답자 다수를 차지하는 49%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이 전 총리 선호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7%), 진보층(44%), 광주ㆍ전라 지역(46%), 대통령 직무 긍정평가자(43%), 40대(35%) 등에서 특히 높았다.
갤럽 관계자는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남은 기간동안 변동 여지가 크기 때문에 현재 각 인물 선호도는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의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이낙연 전 총리(27%) ▲황교안 대표(9%) ▲이재명 지사ㆍ안철수 전 대표(이상 4%) ▲유승민 의원(2%) ▲윤석열 총장ㆍ홍준표 전 대표ㆍ조국 전 법무부 장관ㆍ심상정 정의당 대표(이상 1%) ▲그 외 인물(1% 미만 22명 포함) 5% ▲의견 유보 44%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5%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설 연휴 직후 서울 종로구로 거처를 옮긴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얼마 전 퇴임을 앞두고 종로구 `경희궁자이` 아파트 전세를 계약했다. 종로 전셋집과 서초 자택의 전셋값이 9억 원으로 일치해 자금을 더 충당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새로 계약한 종로 전셋집에 들어갈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서초구 `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84.91㎡를 전세로 내놓았다며, 전세자금 출처에 대한 논란을 일축했다.
업계에서는 이 전 총리가 종로구로 거처를 옮기는게 확실해지면서 총선에서 공동선대위원장, 서울 종로구 출마 등이 사실상 확정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은 지난 14~16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자유응답) 응답자의 24%가 이낙연 전 총리를 꼽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9%,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4%, 이재명 경기도지사 3%, 박원순 서울시장ㆍ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2% 순이었다. 응답자 다수를 차지하는 49%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이 전 총리 선호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7%), 진보층(44%), 광주ㆍ전라 지역(46%), 대통령 직무 긍정평가자(43%), 40대(35%) 등에서 특히 높았다.
갤럽 관계자는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남은 기간동안 변동 여지가 크기 때문에 현재 각 인물 선호도는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의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이낙연 전 총리(27%) ▲황교안 대표(9%) ▲이재명 지사ㆍ안철수 전 대표(이상 4%) ▲유승민 의원(2%) ▲윤석열 총장ㆍ홍준표 전 대표ㆍ조국 전 법무부 장관ㆍ심상정 정의당 대표(이상 1%) ▲그 외 인물(1% 미만 22명 포함) 5% ▲의견 유보 44%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5%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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