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막바지 절차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17일 중구 B-0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울산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진흥기업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진흥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이날 총회에 조합원들의 찬성, 반대표를 받을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다은길 36(복산동) 일원 20만4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29개동 2591가구(임대 13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6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막바지 절차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17일 중구 B-0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울산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진흥기업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진흥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이날 총회에 조합원들의 찬성, 반대표를 받을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다은길 36(복산동) 일원 20만4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29개동 2591가구(임대 13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6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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