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안양시는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원 11만88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정복수)은 이곳에 용적률 286.61%, 건폐율 18.0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1㎡ 94가구 ▲39㎡ 100가구 ▲49㎡ 101가구 ▲59㎡ 1369가구 ▲74㎡ 110가구 ▲84㎡ 821가구 ▲109㎡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안양시는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원 11만88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정복수)은 이곳에 용적률 286.61%, 건폐율 18.0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1㎡ 94가구 ▲39㎡ 100가구 ▲49㎡ 101가구 ▲59㎡ 1369가구 ▲74㎡ 110가구 ▲84㎡ 821가구 ▲109㎡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2021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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