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29일 이사회 개최, 같은 달 31일 시공자선정총회 소집 공고, 다음 달(2월) 3일 서면결의서 접수, 그달 6일 대의원회 개최, 22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에 SK건설과 한화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후속 절차를 통해 오는 2월 7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같은 달 22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맞이할 계획이다"며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29일 이사회 개최, 같은 달 31일 시공자선정총회 소집 공고, 다음 달(2월) 3일 서면결의서 접수, 그달 6일 대의원회 개최, 22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에 SK건설과 한화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후속 절차를 통해 오는 2월 7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같은 달 22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맞이할 계획이다"며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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