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ㆍ사장 변창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0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국민ㆍ영구ㆍ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3만8003가구, 매입임대 2만3685가구, 전세임대 4만1483가구 등 총 10만31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했다. 특히 이 가운데 `생애주기별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임대주택 7만4644가구를 공급했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빌트인 시설이 구비된 행복주택과 매입ㆍ전세임대주택을 2만8722가구 공급했고, 신혼부부의 경우 주거비ㆍ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저렴한 임대료와 보육시설을 갖춘 공공임대주택을 3만8462가구 공급했다. 아울러 고령자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높낮이가 조절되는 세면대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국민임대주택과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7460가구 공급했다.
이 밖에도 수선급여 사업으로 2만2265가구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ㆍ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찾아가는 방문상담 서비스를 시행해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희망하는 3936가구에게 매입ㆍ전세임대 입주를 지원했다.
또한 주택품질 향상 및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민간건설주택 사전 매입약정 방식`을 도입하고 `하자보수 스케줄러(상담사)`를 투입해 신속하게 하자를 접수ㆍ처리했다.
LH는 올해도 10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고령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홀몸어르신 돌봄 및 가사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ㆍ사장 변창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0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국민ㆍ영구ㆍ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3만8003가구, 매입임대 2만3685가구, 전세임대 4만1483가구 등 총 10만31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했다. 특히 이 가운데 `생애주기별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임대주택 7만4644가구를 공급했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빌트인 시설이 구비된 행복주택과 매입ㆍ전세임대주택을 2만8722가구 공급했고, 신혼부부의 경우 주거비ㆍ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저렴한 임대료와 보육시설을 갖춘 공공임대주택을 3만8462가구 공급했다. 아울러 고령자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높낮이가 조절되는 세면대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국민임대주택과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7460가구 공급했다.
이 밖에도 수선급여 사업으로 2만2265가구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ㆍ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찾아가는 방문상담 서비스를 시행해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희망하는 3936가구에게 매입ㆍ전세임대 입주를 지원했다.
또한 주택품질 향상 및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민간건설주택 사전 매입약정 방식`을 도입하고 `하자보수 스케줄러(상담사)`를 투입해 신속하게 하자를 접수ㆍ처리했다.
LH는 올해도 10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고령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홀몸어르신 돌봄 및 가사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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