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은 부평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2월) 3일 재개관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2005년 조성된 부평국민체육센터는 노후된 기계 시설과 부족한 편의시설로 발생하는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부평국민체육센터의 온수공급을 담당하는 노후 보일러 2기를 전면 교체하고, 여름철 수영장 수온 상승 방지를 위한 대형 냉ㆍ난방기 7대, 샤워장 리모델링, 내부 도색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보일러 시설은 2019년 3월 국비지원사업인 생활체육시설확충기금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교체했다.
개관을 앞두고 있는 이달 30일에는 구청 관계자들이 시설 사전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개ㆍ보수 공사로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부평국민체육센터의 시설물 유지관리와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국민체육센터 재개관에 따른 회원 등록 등 더 자세한 정보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은 부평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2월) 3일 재개관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2005년 조성된 부평국민체육센터는 노후된 기계 시설과 부족한 편의시설로 발생하는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부평국민체육센터의 온수공급을 담당하는 노후 보일러 2기를 전면 교체하고, 여름철 수영장 수온 상승 방지를 위한 대형 냉ㆍ난방기 7대, 샤워장 리모델링, 내부 도색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보일러 시설은 2019년 3월 국비지원사업인 생활체육시설확충기금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교체했다.
개관을 앞두고 있는 이달 30일에는 구청 관계자들이 시설 사전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개ㆍ보수 공사로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부평국민체육센터의 시설물 유지관리와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국민체육센터 재개관에 따른 회원 등록 등 더 자세한 정보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