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2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를 출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서울영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임원, 대의원 선출의 건 ▲추진위원회 업무 승계 및 회계감사 업무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승계의 건 ▲2020년 조합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조합 정관 확정의 건 ▲조합 행정업무규정 예산 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조합 창립총회 비용 추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기호 2번 박흥신 후보가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2인, 이사 7인, 대의원 96인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어제(지난 29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원 1만16896㎡에 건폐율 16.65%, 용적률 255.37%를 적용한 공동주택 28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2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를 출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서울영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임원, 대의원 선출의 건 ▲추진위원회 업무 승계 및 회계감사 업무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승계의 건 ▲2020년 조합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조합 정관 확정의 건 ▲조합 행정업무규정 예산 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조합 창립총회 비용 추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기호 2번 박흥신 후보가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2인, 이사 7인, 대의원 96인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어제(지난 29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원 1만16896㎡에 건폐율 16.65%, 용적률 255.37%를 적용한 공동주택 28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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