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제고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십정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최영민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구역 내 임시 가설건축물에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총 조합원 245명 중 21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및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결의 건 ▲조합장 선출 건 ▲감사 선출 건 ▲이사 선출 건 ▲상근이사 선출 건 ▲2020년(2021년) 조합 예산안 승인 건 ▲2020년(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건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 건 등 9개 안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의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용적률 상향(종전 250%→270%) ▲기부채납시설인 공원 부지 대지로 변환 등이다.
특히 이날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거 결과 최영민 현 조합장이 참석자 215명 중 214표의 압도적인 득표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밖에 감사에는 박종두, 이사에는 한성계 등 5명, 상근이사에는 정용철 등 임원진에 선출됐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하정로15번길 50(십정동) 일대 3만45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59㎡ 301가구 ▲74㎡ 235가구 ▲84㎡ 183가구 등 총 761가구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제고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십정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최영민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구역 내 임시 가설건축물에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총 조합원 245명 중 21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및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결의 건 ▲조합장 선출 건 ▲감사 선출 건 ▲이사 선출 건 ▲상근이사 선출 건 ▲2020년(2021년) 조합 예산안 승인 건 ▲2020년(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건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 건 등 9개 안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의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용적률 상향(종전 250%→270%) ▲기부채납시설인 공원 부지 대지로 변환 등이다.
특히 이날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거 결과 최영민 현 조합장이 참석자 215명 중 214표의 압도적인 득표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밖에 감사에는 박종두, 이사에는 한성계 등 5명, 상근이사에는 정용철 등 임원진에 선출됐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하정로15번길 50(십정동) 일대 3만45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59㎡ 301가구 ▲74㎡ 235가구 ▲84㎡ 183가구 등 총 761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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