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31일 학익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범선)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원 2만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56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31일 학익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범선)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원 2만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56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