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제2-1지구(재개발)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신정2-1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중화 공사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25일 오전 10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29길 12-29(신정동) 일대 8만732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용적률 236%를 적용한 지상 27층 아파트 23개동 14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다.
신정2-1지구는 2010년 사업시행인가를 받고도 뉴타운 출구정책으로 인해 사업이 좌초되다시피 했지만 조합 및 사업 추진을 원하는 조합원들의 사업 재개 노력이 본격화되면서 사업도 정상화된 바 있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2호선 신정네거리역에 근접한 초역세권 단지이고, 5호선 신정역도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성도 좋아 이를 통해 영등포, 여의도 등의 주요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외곽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남명초ㆍ신남초ㆍ신남중ㆍ신서중 등이 인근에 있으며 목동학원가와 가까워 우수한 교육 여건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매력적인 부분으로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조성된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특급 입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제2-1지구(재개발)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신정2-1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중화 공사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25일 오전 10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29길 12-29(신정동) 일대 8만732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용적률 236%를 적용한 지상 27층 아파트 23개동 14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다.
신정2-1지구는 2010년 사업시행인가를 받고도 뉴타운 출구정책으로 인해 사업이 좌초되다시피 했지만 조합 및 사업 추진을 원하는 조합원들의 사업 재개 노력이 본격화되면서 사업도 정상화된 바 있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2호선 신정네거리역에 근접한 초역세권 단지이고, 5호선 신정역도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성도 좋아 이를 통해 영등포, 여의도 등의 주요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외곽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남명초ㆍ신남초ㆍ신남중ㆍ신서중 등이 인근에 있으며 목동학원가와 가까워 우수한 교육 여건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매력적인 부분으로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조성된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특급 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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