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문화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3일 문화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지난 1월 23일 오전 9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4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는데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이번 입찰은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방식을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서7길 28(문화동) 일원 9만8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문화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3일 문화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지난 1월 23일 오전 9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4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는데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이번 입찰은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방식을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서7길 28(문화동) 일원 9만8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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