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서울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5조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합(추진위) 임원,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과정은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오프라인 과정은 오는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 있다.
올해 개강하는 8개 과정은 ▲조합 임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교육과정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 ▲정비사업 아카데미 e-러닝 교육과정(입문/심화)이다.
먼저, 조합 임원 역량강화 교육과정에서는 조합(추진위) 임원의 윤리의식 고취 및 권한과 책임, 조합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심화교육과정은 조합원, 상근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이다.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은 정비사업 담당 시ㆍ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담당업무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는 구역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도시정비사업 관련한 갈등ㆍ분쟁의 사전예방을 위해 운영된다.
또한,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연계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울시정 방향을 안내하며, 정비사업 e-러닝 입문/심화 과정은 PC와 Mobile 등 온라인을 통해 학습 가능한 접근성 높여 온ㆍ오프라인 상시 교육 서비스 제공한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진행한 `정비사업 아카데미`에는 총 5694명이 수강했다. 변호사, 회계사, 공무원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가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시키고 있으며, 도시정비사업의 절차와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와 도시정비사업의 추진과정의 투명성, 공정성을 향상시키고 이해관계자 간 갈등예방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주체별로 구분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이라며 "특히 조합(추진위)임원, 상근직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투명하고 원활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시가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21일 서울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5조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합(추진위) 임원,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과정은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오프라인 과정은 오는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 있다.
올해 개강하는 8개 과정은 ▲조합 임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교육과정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 ▲정비사업 아카데미 e-러닝 교육과정(입문/심화)이다.
먼저, 조합 임원 역량강화 교육과정에서는 조합(추진위) 임원의 윤리의식 고취 및 권한과 책임, 조합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심화교육과정은 조합원, 상근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이다.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은 정비사업 담당 시ㆍ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담당업무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는 구역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도시정비사업 관련한 갈등ㆍ분쟁의 사전예방을 위해 운영된다.
또한,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연계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울시정 방향을 안내하며, 정비사업 e-러닝 입문/심화 과정은 PC와 Mobile 등 온라인을 통해 학습 가능한 접근성 높여 온ㆍ오프라인 상시 교육 서비스 제공한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진행한 `정비사업 아카데미`에는 총 5694명이 수강했다. 변호사, 회계사, 공무원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가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시키고 있으며, 도시정비사업의 절차와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와 도시정비사업의 추진과정의 투명성, 공정성을 향상시키고 이해관계자 간 갈등예방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주체별로 구분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이라며 "특히 조합(추진위)임원, 상근직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투명하고 원활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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