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을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흑석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원불교회관 소태산홀 1층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0년 조합 예산안 수립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청호아파트 보상 관련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사업비 추가 차입 금융기관 선정 및 약정서 체결 승인 의결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검토를 발 빠르게 진행해 사업에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0%, 용적률 244.9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38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을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흑석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원불교회관 소태산홀 1층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0년 조합 예산안 수립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청호아파트 보상 관련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사업비 추가 차입 금융기관 선정 및 약정서 체결 승인 의결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검토를 발 빠르게 진행해 사업에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0%, 용적률 244.9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38개동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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