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남산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사공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의결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 정관 규정에 적합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2길 23(남산동) 일원 5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3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남산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사공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의결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 정관 규정에 적합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2길 23(남산동) 일원 5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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