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27일 신암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작성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우미건설 ▲한진중공업 ▲홍성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빠른 시일 내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기는 어려워 조합은 내부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13개 사(▲동부건설 ▲제일건설 ▲한신공영 ▲코오롱글로벌 ▲일성건설 ▲화성산업 ▲반도건설 ▲동산건설 ▲효성중공업 ▲한진중공업 ▲태왕이앤씨 ▲홍성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8길 30(신암동) 일원 93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27일 신암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작성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우미건설 ▲한진중공업 ▲홍성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빠른 시일 내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기는 어려워 조합은 내부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13개 사(▲동부건설 ▲제일건설 ▲한신공영 ▲코오롱글로벌 ▲일성건설 ▲화성산업 ▲반도건설 ▲동산건설 ▲효성중공업 ▲한진중공업 ▲태왕이앤씨 ▲홍성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8길 30(신암동) 일원 93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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