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시가 15년이 지난 장기공공임대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에 따라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약자를 위한 시설이나 시급성ㆍ효율성이 높은 시설의 개선을 중점으로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집행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속적인 주거복지 증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올해는 50억 원을 투입해 덕천2지구, 개금2지구, 동삼1지구, 다대3지구, 부곡 등 장기공공임대주택 5지구 3683가구 입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고층승강기 교체ㆍ신설, 노후 굴뚝 및 보일러 교체 공사 등 적기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부산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하며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실시 등을 통해 주거환경과 생활공간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입주민 삶의 질과 주거문화 수준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부산시는 2009년부터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해왔다. 아울러 주거생활 안전, 에너지 절약, 성능 및 기능향상 등으로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시가 15년이 지난 장기공공임대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에 따라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약자를 위한 시설이나 시급성ㆍ효율성이 높은 시설의 개선을 중점으로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집행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속적인 주거복지 증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올해는 50억 원을 투입해 덕천2지구, 개금2지구, 동삼1지구, 다대3지구, 부곡 등 장기공공임대주택 5지구 3683가구 입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고층승강기 교체ㆍ신설, 노후 굴뚝 및 보일러 교체 공사 등 적기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부산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하며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실시 등을 통해 주거환경과 생활공간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입주민 삶의 질과 주거문화 수준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부산시는 2009년부터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해왔다. 아울러 주거생활 안전, 에너지 절약, 성능 및 기능향상 등으로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