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은 이주촉진 관련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8%,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한다. 조합원 수는 556명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며 이 중 79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답십리역 위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청계천 하류와도 인접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로 `청계천리버뷰자이`를 공급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은 이주촉진 관련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8%,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한다. 조합원 수는 556명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며 이 중 79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답십리역 위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청계천 하류와도 인접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로 `청계천리버뷰자이`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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