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의 주택ㆍ도시계획이 담긴 17만 건의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된다.
서울기록원은 `디지털 아카이브(SDA)`를 통해 서울시가 생산 및 보유한 중요 공공기록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주택ㆍ도시계획 기록 약 17만 건이 제공된다. 공간시설, 교통시설, 문화체육시설, 지구별 토지구획정리 등 113개 시리즈로 구성돼 기록의 생산 배경에 따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이어 이달 내 경북 청도 문서고에서 이관 받은 기록과 마이크로필름 스캔 기록 등 115만 건을 추가로 탑재하고 측량원도, 면적측정부, 토지이동 결의서 등 열람 요청이 많은 기록 약 50만 건을 원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이 공개되지 않은 기록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쉬운 검색ㆍ탐색을 위해 공원, 광장, 둔촌주공아파트 컬렉션 등 주제별, 소장 컬렉션별 기록 검색 가이드가 탑재됐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 생산부서, 주요 인물, 주제, 공간ㆍ장소, 업무기능 등의 정보를 작성하고 `주택ㆍ도시계획` 관련 기록과도 연결한다.
서울기록원 관계자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의 업무 추진에 따른 기능개발 및 기존에 개발한 기록관리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기록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2월) 25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이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의 주택ㆍ도시계획이 담긴 17만 건의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된다.
서울기록원은 `디지털 아카이브(SDA)`를 통해 서울시가 생산 및 보유한 중요 공공기록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주택ㆍ도시계획 기록 약 17만 건이 제공된다. 공간시설, 교통시설, 문화체육시설, 지구별 토지구획정리 등 113개 시리즈로 구성돼 기록의 생산 배경에 따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이어 이달 내 경북 청도 문서고에서 이관 받은 기록과 마이크로필름 스캔 기록 등 115만 건을 추가로 탑재하고 측량원도, 면적측정부, 토지이동 결의서 등 열람 요청이 많은 기록 약 50만 건을 원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이 공개되지 않은 기록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쉬운 검색ㆍ탐색을 위해 공원, 광장, 둔촌주공아파트 컬렉션 등 주제별, 소장 컬렉션별 기록 검색 가이드가 탑재됐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 생산부서, 주요 인물, 주제, 공간ㆍ장소, 업무기능 등의 정보를 작성하고 `주택ㆍ도시계획` 관련 기록과도 연결한다.
서울기록원 관계자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의 업무 추진에 따른 기능개발 및 기존에 개발한 기록관리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기록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2월) 25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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