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광주광역시가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을 올해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신규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는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2월 27일 밝혔다.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은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오ㆍ폐수를 깨끗이 처리해 공공수역으로 배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기반조성사업이다.
현재 광주시는 ▲빛그린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 사업비 154억 원, 처리용량 2000t/일) ▲평동3차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사업비 120억 원, 처리용량 550t/일) ▲도시첨단ㆍ에너지밸리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사업비 144억 원, 처리용량 1000t/일)등 3곳에서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2017년 사업을 시작한 빛그린산단과 평동3차산단은 약 5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구에 조성중인 도시첨단ㆍ에너지밸리산단은 실시설계 단계로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202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특히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는 빛그린산단의 경우 공장 설립 전에 시설완공을 포함한 모든 절차를 완료해 완성차 양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단 및 주변지역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수처리공정은 지하에 배치해 악취처리를 원활히 하고 지상은 공원화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고농도 오ㆍ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산업단지 생산력을 높이고, 입주사업장과 산단 주변의 환경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광주광역시가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을 올해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신규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는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2월 27일 밝혔다.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은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오ㆍ폐수를 깨끗이 처리해 공공수역으로 배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기반조성사업이다.
현재 광주시는 ▲빛그린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 사업비 154억 원, 처리용량 2000t/일) ▲평동3차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사업비 120억 원, 처리용량 550t/일) ▲도시첨단ㆍ에너지밸리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1단계 총사업비 144억 원, 처리용량 1000t/일)등 3곳에서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2017년 사업을 시작한 빛그린산단과 평동3차산단은 약 5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구에 조성중인 도시첨단ㆍ에너지밸리산단은 실시설계 단계로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202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특히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는 빛그린산단의 경우 공장 설립 전에 시설완공을 포함한 모든 절차를 완료해 완성차 양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단 및 주변지역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수처리공정은 지하에 배치해 악취처리를 원활히 하고 지상은 공원화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고농도 오ㆍ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산업단지 생산력을 높이고, 입주사업장과 산단 주변의 환경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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