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문화, 복지, 편의 기능이 집적된 복합문화센터가 조성된다.
군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산복합문화센터는 오식도동 요죽공원 내 부지 1790㎡에 연면적 326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산단민원센터, 기업지원센터, 보건지소, 작은도서관 등을 집적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라밸 시대에 부응해 체력단련장, 다목적구장, 옥외정원 등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이 생활체육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년도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기타 행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2021년 공사를 준공 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내와 접근성(25km)이 떨어진 산업단지 내 문화ㆍ체육ㆍ편의시설 부재로 청ㆍ장년 및 기술인력 근무 기피 심각함에 따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하게 됐다"며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들의 더 나은 정주여건 제공 등 청ㆍ장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문화, 복지, 편의 기능이 집적된 복합문화센터가 조성된다.
군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군산복합문화센터는 오식도동 요죽공원 내 부지 1790㎡에 연면적 326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산단민원센터, 기업지원센터, 보건지소, 작은도서관 등을 집적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라밸 시대에 부응해 체력단련장, 다목적구장, 옥외정원 등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이 생활체육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년도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기타 행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2021년 공사를 준공 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내와 접근성(25km)이 떨어진 산업단지 내 문화ㆍ체육ㆍ편의시설 부재로 청ㆍ장년 및 기술인력 근무 기피 심각함에 따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하게 됐다"며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들의 더 나은 정주여건 제공 등 청ㆍ장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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