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창원시는 북면 동전리 일원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에 따른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전사거리~동전교차간 우회가도를 확장 및 개선해 1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창원, 밀양, 월촌 방향의 진입차로를 기존 2차로에서 3차로로 폭원을 확장해 창원방향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했으며, 기존 우회가도 일부구간을 당초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해 무동, 신촌 방향의 교통흐름을 개선했다.
시는 현재 우회가도 확장ㆍ개선구간의 시공을 완료하고 교통을 전환하기 위해 신호등, 안전시설물, 가로등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10일 오후 3시 확장ㆍ개선하는 우회가도를 전면 개통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우회가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시설물 설치 및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회가도 개통 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 속도 준수 및 안전운전을 당부한다"며 "창원 및 북면지역 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완료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8월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득해 민간개발로 추진된 동전산단은 교통ㆍ물류의 편리성을 위해 진입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단 계획고에 맞게 국도79호선을 개량하는 공사로, 주요 공정으로는 79호선 동전교 인상, 회전교차로 1개소 신설 등이 있다. 사업 규모는 L=1.34㎞, B=18.5m로 총사업비 250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 받아 2016년 1월부터 보상 및 공사를 추진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창원시가 동전일반산업단지(이하 동전산단) 확장ㆍ개선한 우회가도를 개통한다.
지난 5일 창원시는 북면 동전리 일원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에 따른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전사거리~동전교차간 우회가도를 확장 및 개선해 1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창원, 밀양, 월촌 방향의 진입차로를 기존 2차로에서 3차로로 폭원을 확장해 창원방향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했으며, 기존 우회가도 일부구간을 당초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해 무동, 신촌 방향의 교통흐름을 개선했다.
시는 현재 우회가도 확장ㆍ개선구간의 시공을 완료하고 교통을 전환하기 위해 신호등, 안전시설물, 가로등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10일 오후 3시 확장ㆍ개선하는 우회가도를 전면 개통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우회가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시설물 설치 및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회가도 개통 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 속도 준수 및 안전운전을 당부한다"며 "창원 및 북면지역 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완료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8월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득해 민간개발로 추진된 동전산단은 교통ㆍ물류의 편리성을 위해 진입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단 계획고에 맞게 국도79호선을 개량하는 공사로, 주요 공정으로는 79호선 동전교 인상, 회전교차로 1개소 신설 등이 있다. 사업 규모는 L=1.34㎞, B=18.5m로 총사업비 250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 받아 2016년 1월부터 보상 및 공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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