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홍릉(바이오), 양재(AI)와 캠퍼스타운 등 신성장 거점에 위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의 기술상용화를 돕기 위해 올 한해 총 415억 원의 R&D 자금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적기에 개발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상용화, 캠퍼스타운 기업 기술매칭 등 신규 지원 과제를 대폭 확대했다. 시는 대학ㆍ연구소 대상의 기초ㆍ원천기술개발 지원보다는 스타트업ㆍ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중심의 R&D 지원을 통해 서울지역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올해 주요 지원내역으로 서울시 창업지원시설 입주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홍릉(바이오)ㆍ양재(AI) 등 신성장 거점(클러스터) 적극 육성,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캠퍼스타운 참여 전문가 매칭,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 대상으로 기술상용화(공개평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시는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R&D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과제 수행 단계별 평가를 강화하고, 과제 종료 후에도 5년간 사후 관리를 통해 기술개발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업화 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판로개척까지 전방위적으로 R&D를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시장 유통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업과 기업의 특성에 맞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시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 16일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홍릉(바이오), 양재(AI)와 캠퍼스타운 등 신성장 거점에 위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의 기술상용화를 돕기 위해 올 한해 총 415억 원의 R&D 자금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적기에 개발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상용화, 캠퍼스타운 기업 기술매칭 등 신규 지원 과제를 대폭 확대했다. 시는 대학ㆍ연구소 대상의 기초ㆍ원천기술개발 지원보다는 스타트업ㆍ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중심의 R&D 지원을 통해 서울지역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올해 주요 지원내역으로 서울시 창업지원시설 입주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홍릉(바이오)ㆍ양재(AI) 등 신성장 거점(클러스터) 적극 육성,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캠퍼스타운 참여 전문가 매칭,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 대상으로 기술상용화(공개평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시는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R&D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과제 수행 단계별 평가를 강화하고, 과제 종료 후에도 5년간 사후 관리를 통해 기술개발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업화 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소ㆍ벤처ㆍ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판로개척까지 전방위적으로 R&D를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시장 유통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업과 기업의 특성에 맞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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